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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차산업혁명 선도 직업훈련기관 선정, IT신기술 SW개발자, AI 인공지능, 로봇틱스, IOT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딥러닝 자율주행 ADAS,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HMI 지능형시스템, 스마트팩토리 ERP/MES/POP, 3D유니티, AR 증강현실, VR 가상현실 등 일자리 취업교육, 고용노동부 직업전문학교 인증평가 6년 연속(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우수훈련기관, 2019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9.10 ~ 2022. 9) 우수훈련기관, 2016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6. 9.30 ~ 2019. 9.29) 우수훈련기관, 실업자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A등급(2006, 2007, 2010, 2012, 2013, 2014).

 

 

 

취업 자료실, IT SW교육센터

 

 

면접시 이것만은 조심하세요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6-07-25 14:29:54
    조회수
    1128

취업 면접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평소의 나쁜습관 등 면접장에서의 작은실수가 당락으로 직결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면접장에서 인사실무 담당자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작은 버릇만 보고 지원자의 자세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면접은 폐쇄되어 있는 협소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기때문에 개인의 잘못된 습관 하나가 커다란 단점으로 부각될수 있습니다.

 

대표적 면접실폐 사례를 4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첫째. 꼬긱꼬깃해진 명함.

-엔지니어링 분야에 지원했던 A씨는 1차 면접을 끝낸 뒤 면접관으로부터 "내 명함을 돌려 달라"는 말을 들었다. 심층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너 무 긴장한 나머지 손으로 인사담당자의 명함을 계속 만지작거렸던 것. 이처럼 명함 을 구기는 행동은 자신감 부족으로 비춰지고 지원자에 대한 신뢰감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둘째. 불안한 손동작.

-홍보분야에 지원했던 B씨도 비슷한 이유로 실패를 맛봤다. 말 할 때 손으로 입을 가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면접관에게 불안해한다는 느낌을 줬고 결국 같은 손동작을 반복하다 면접에서 떨어졌다.
이처럼 대화 도중 얼굴이나 머리 위로 손을 올리는 동작은 확신이 없거나 당황 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셋째. 나를보고애기하게!

-키가 커서 평소 아래를 보고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던 C씨는 면접장에서 실무자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이러한 행동은 연구직에 지원했던 C씨의 이력 사항에 강한 의심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면접관으로부터 "나를 보고 얘기하게!"라는 지적을 받았다

 

넷째. 양치질은 기본.

-뛰어난 점수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D씨는 면접 준비를 철저히 했지만 1차 면접에서 탈락했다. 나중에 회사 관계자를 통해 알게 된 불합격 이유는 인터뷰 내내 풍겼던 음식 냄새였다. 불쾌한 냄새 때문에 면접관은 D씨와 오랜 시간 대화하는 것을 꺼렸고 그 결과 D씨는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기회를 잃고 말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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